수학 / Formative Years
1939 출생
1950s말–
1960s초
앵포르멜의 열기 속에서 미술 수학 당대 젊은 세대 미술지망생들과 마찬가지로 두텁고 어두운 마티에르의 추상 작업으로 출발
마포(麻布) 연작 / The Hemp Cloth Series
1963 '마포' 연작의 출발점 생마포 위에 마포의 주름을 극사실적으로 그리는 동어반복적 작업 시작
1970s 대규모 그룹전 참여 앙데팡당 · 에꼴 드 서울 · 서울현대미술제 —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
1980s–
1990s
마포 연작의 심화 지지체(캔버스)와 표현이 하나로 일체화되는 방향으로 작업이 전개됨
2002 평론가 오광수, 「지지체와 일루전의 일체화」 발표
2000s 마포 연작 지속 단색조로 절제된 화면 안에서 실재와 환영의 문제를 계속 탐구
별세와 회고 / After 2009
2009 별세
2018 「박장년 회고전 1963–2009: 실재와 환영의 경계에서」 성곡미술관, 서울 · 2018. 3. 22 – 5. 13 · 평론가 윤진섭 평문 수록

"나를 나이게 하라 / 본래의 천으로 영원하게 하라
마포이게 하라 / 마포로 오래 남게 하라 / 마포 위의 마포로 안식하게 하라"

— 「마포송 麻布頌」 · 박장년